배우자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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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이공쥬르 조회 3회 작성일 2022-01-27 10:58: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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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잘간 언니들이 선택한 배우자의 직업과 연봉이 궁금하다구요?

배우자의 직업과 연봉은
결혼조건으로도 너무너무 중요하죠?

그런데!
시집잘간 언니들은 그들만의 기준이 따로 있었다는 거!!
직업과 연봉이 아닌 다른 기준을 이야기해봅니다!

남녀 모두에게 해당하는 영상이에요 :)
coco mo : 언니 영상보다가 언니 때문에 참 기분이 좋아졌어요.. 현실적인 조언 감사해요 ^^ 제가 20대 초반 학생때 이후로는 연애를 못하고있는 29세 직장인인데요, 직장인 연애를 할 때 데이트비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월급의 몇퍼센트를 쓰는게 좋은지, 어떻게 계산해야 센스있을 지 좀 다뤄주세요^^
Ina Lee : 진짜 공감이요. 직업이랑 연봉이 중요한게 아니고 인성, 생활력, 근성, 그 사람이 갖고있는 가능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남편이 진짜 저보다 더 알뜰하게 돈 잘모으고 술/담배 안하고 책읽는게 취미인데... 진짜 결혼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랑 남편은 연봉이 거의 같고 결혼할 당시 들고있던 돈도 완전 똑같았고요, 그래서인지 어떤 결정에 있어서 똑같이 목소리를 내고 관계에 있어 정말 남녀평등합니다.
윤은진 : 결혼 28년차 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남자의 조건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울서방 제 머리 쓰담아 주고 아직도 이쁘네 이러구요 제가 잘때는 손으로 토닥토닥 해주구요 경제력은 성실하다면 따라 오는것이고 집또한 둘이 절약 하면서 살았다면 어느순간 생기더라구요
김송민 : 아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사람인데요~~ 언니 말 듣고 통찰했어요
구성이 참 재밌어요ㅎㅎ 말투가 차분하시면서도 포인트를 재밌게 잘 살리시네요!!
이몽돌 : 남자 입장에서 말할께요
나이53이고 결혼25년차입니다
결혼당시 95년도 세후월급200으로 시작해서
40대에세후450정도 받다가
지금50대에 300정도 받고있습니다
25년동안 생활비 거른적 없고
용돈 25년동안 20만원 씁니다
제스스로 정한 용돈입니다
40대보다 윌급이 많이 준 상태입니다만
아내가 항상 하는말
고생한다 고맙다 입니다
그말덕에 용돈20만원 이지만
월200용돈 쓰는 사람보다 행복합니다
결혼은 같이 쌓아올리는 성입니다
돈액수보다 상대의 성실성을 인정해준다면
행복은 항상 옆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김범주의 친절한 경제] 미혼남녀들에게 물었다…"배우자 연봉, 얼마면 좋겠어요?" / SBS

친절한 경제입니다. 한 결혼정보 회사가 매년 혼기가 꽉 찬 청년들 1천 명한테 배우자로 소위 어떤 조건, 스펙을 원하냐,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결혼을 조건 따지는 게 맞나, 이렇게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실은 또 현실이니까요. 키도 있습니다. 남자는 178, 여자는 165 등등 있는데, 경제뉴스니까 경제적인 부분만 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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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호 : 돈, 그까이것 내가 벌면 되지~ 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은 일자리가 없으니 결혼하기도 힘들고..ㅠㅠ 결혼도 할수없는 사회..
Brian brian : 한국 요즘 최고의 직업이 공무원이 된 이유가 백살 시대 죽을 때까지 연금이 나오는 직업이다보니 글타라네

한 때는 자영업자들이 결혼 선호도
ㅣ 위었는 데 시대따라 직업도 바뀌고
선호도 가치기준이 다 변화다보니
남자도 따지고 여자도 따지는 세상에
갈 수록 결혼 하기 힘들어 지는 세상이고 결혼 해도 이혼 ㅣ위인 이유

결혼이 중요할 것 보다
결혼 후 이혼 안할 현실적 대책이 더 시급한 이유 일 것이다

남여 조건 다 따지면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닐 것이고 조건에 잘 맏는
소 돼지 말을 구입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아닐 까 ?
화이트 : 연봉4000만원나오는 중소기업 거의 없음
내친구들은 대학 자퇴후 중소기업 들어가서 일하는데 연봉3000이하가 최대였어. 한마디로 결혼할 경제가 어려움
cu cu8 : 기자분재밌네 ㅋㅋㅋ 턱움직이면서 습쓸해하시는거 스타기질있다
Adihang : 공무원이 어떻게 연봉5천에 2억6천을 모으는거지;;;

[사회] "배우자 연봉·씀씀이 몰라" 新 맞벌이 세태 (SBS8뉴스|2015.09.26)

맞벌이하는 부부의 절반 이상이 배우자가 얼마를 벌고 돈을 어디에 쓰는지 서로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부 생활을 중시하면서도 경제적으로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해 주는 젊은 부부들이 늘고 있는 건데요, 생생리포트, 이종훈 기자입니다.

결혼 3년 차의 맞벌이 주부입니다.

남편과 일상을 공유하지만 딱 한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월급 통장입니다.

[정경화/맞벌이 여성, 결혼 3년 : 제가 정확하게 얼마가 찍혔다라는 통장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얼마가 있는지 정확히 몰라요.]

생활비와 적금 등은 부부가 다달이 반반씩 내서 부담하고 남는 월급은 각자 관리합니다.

서로의 취미 생활과 여가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말자고 약속도 해 두었습니다.

[화장품이라든지 제가 사고 싶은 물건들이 있어요. 남편은 또 본인의 취미라든지 자유롭게 쓸 수 있고 서로 간섭하는 게 굳이 중요한 것 같지 않거든요.]

젊은 맞벌이 부부일수록 배우자의 통장 관리를 불문에 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벌이 남성, 결혼 3년 : 각자의 삶이 있고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 그걸 존중해주기 위해서는 비용이라든지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한 설문조사에서도 맞벌이하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배우자의 수입과 지출 등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돈에 관한 대화를 나누지 않는 부부도 15%를 넘었습니다.

서로 다른 소비 가치관에서 오는 불필요한 갈등을 피하려는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해석합니다.

[박혜연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 내 가치관이나 취미에 간섭을 받지 않고 상대방의 가치관에 대해서도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일종의 배려라고 생각.]

돈 관리에 대한 대화를 금기시하는 것이 자칫 소통 부재나 가족 결속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부부가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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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맛 : 한달 용돈 5만원 이따구로 받는 개호구 되지 말고 이렇게 사는게 현명한거다.
배고픈곰돌이 : 진짜 결혼전에 이렇게 이야기하고 정해야함 안그러면 atm된다
분열정신 : 서로가 직장 다닐때는 그게 가능하겠지만... 둘중에 하나가 실직하면 그때부터는 헬 게이트겠지.... 만일 그리 되면 나머지 하나한테 의지해야 할 테니까.....
C. K : 애없으면 여유로워 저게 가능하지 애생기는순간 돈이 빡빡해져서..
ATS : 나도 결혼하면 내 돈 공개 안할 생각인데. 적어도 어디에 들어가고 써야하는지 정도는 어느정도 의논은 서로 해볼 필요가 있다. 저렇게 서로 간섭 하지말자 해놓고 막 살다가 나중에 돈없으면. 그 밑에 애는 뭔 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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