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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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라리맨 조회 248회 작성일 2022-01-02 15:51: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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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러브콜~한국농업의 기술 #이제 k-농업 수출 시대 #국뽕이 차오른다 [MBC다큐 농업이 미래다 #13]

대한민국의 핵심농업기술 수준은 세계 5위로
전 세계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농업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이미지와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한민국 입니다.
대한민국의 농업인들의 모습과
농업 기술의 수준을 집중적으로 취재했습니다.
yangsu lim : 저도 과수원 현장에서 농사를 짓고 있지만
여러 연구원 쌤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자부심이 들어 흐믓합니다. 앞으로도
K-농업이 세계에 알릴수 있도록 수고 하시기 바랍니다.
쑥돌 : 정말 세계인을 위해 값지고 뜻있는 훌륭한 일을 하는 농업기술원 여러 분께 응원합니다.
m.s bae : 대한 농업인들 만세!
대한 봉사원들 만세!
대한국민 만세!
한나HannahTV : 한국의 농업기술 대단하네요 한국인의 자부심이 생깁니다
배명길 : 우리 나라 농진청 뿌듯 합니다.
우리 식량기술로 세계의 빈곤 국가들을 돕는 모습 정말 감동 스럽습니다.
우리 나라도 한국전쟁때 완전히 폐허가 되어서 굶주림에 시달렸던 경험이 있기에 배고픔의 서로움을 알기에 도와야줘야 합니다. 인류애를 발휘해야 할 때 입니다.

"국산 밤은 속껍질 두꺼워"…우리 농산물 식별법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국산 밤은 속껍질 두꺼워"…우리 농산물 식별법은?

[앵커]

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차례상 차리는 게 부담이긴 합니다만 오랜만에 온식구 모여 먹을 음식인데 이왕이면 국산으로 차리면 더 좋겠죠.

국립농산문품질관리원이 알려주는 국산 제수용품 식별법을 서형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명절 대목만 되면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농산물이 기승을 부립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설 명절을 맞아 이럴 때 유용한 국산 농산물 식별법을 소개했습니다.

먼저, 차례상에 올리는 대추는 국산의 경우, 표면 색이 밝고, 꼭지가 많이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산은 색이 짙고 꼭지가 붙어있는 것이 적습니다.

또, 국산 밤은 알이 굵고 윤이 많이 나면서 속껍질이 두꺼워 잘 벗겨지지 않는데 비해, 중국산은 알이 작고 색이 탁하며 속껍질도 얇습니다.

곶감은 탄력있고 밝은 주황빛이 돌며 꼭지에 껍질이 적게 붙어 있는게 국산이고, 과육이 딱딱하거나 물렁하고 색이 탁하면 중국산입니다.

국산 고사리는 줄기가 연하고 아래 단면이 불규칙하게 잘려있지만, 중국산은 질기고 단면이 칼에 잘려 매끈합니다.

깐도라지는 국산이 길이가 짧고 껍질 일부가 남아 있는 것과 달리, 중국산은 길이가 들쭉날쭉하고 껍질이 잘 벗겨져 있습니다.

관리원은 오는 23일까지 원산지 일제 단속을 벌이는 한편, 소비자들의 적극적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김황립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 사무관] "원산지가 의심되거나 국산 아닌 경우로 판단될 때는 전화 1588-8112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에 신고…"

한편, 다른 제수용 농식품의 원산지 식별법 역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인터넷 홈페이지(www.naqs.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서형석입니다.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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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격의 비밀 [풀영상] I 창 311회

[해산물]
오징어:

꽃게:

새우:


■ 농산물 가격의 비밀, 누가 돈을 버나? (윤주성, 김효신 기자)

지난해 제주도에서 농사를 짓던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정성들여 농산물을 재배하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자금난에 시달리던 상황이었다. 이렇게 농산물의 판로를 찾지 못하거나 제 값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것은 비단 이 부부 만의 문제는 아니다. 풍년이 들어도 농촌 들녘에서는 애써 키운 농산물을 갈아엎는 이른바 ‘산지 폐기’가 되풀이되고 있다.

농민들은 왜 제 값을 받지 못하는가? 농산물 가격은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이러한 의문의 답을 찾기 위해 KBS 기자가 강원도에서 직접 배추와 감자를 수확한 뒤 우리나라의 중앙 공영도매시장인 서울 가락시장에 출하해봤다. 그런데 경매를 주관하는 도매시장법인 별로 햇감자는 20킬로그램 상자 기준으로 7,000원에서 32,000원까지 4.5배나 가격 차이가 났다. 배추 역시 12개들이 특품은 6,500원에서 11,000원까지 낙찰가가 천차만별이었다. 동일한 밭에서, 비슷한 크기로 선별해 출하했는데도 도매시장법인과 경매사 별로 가격은 제각각이었다.

취재팀이 서울 가락시장에서 지난 9월 거래된 과일과 채소 13개 품목의 자료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전체 22만여 건 가운데 33%가 3초 만에 낙찰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1초 안에 경매가 이뤄진 경우도 8천 건이 넘었다. 심지어 경매사가 특정 중도매인을 따로 불러 1:1로 경매를 진행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매제는 가격 결정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다는 우리 사회 일반의 믿음과는 다른 수상한 거래가 공영도매시장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공영 도매시장에서 지자체를 대신해 경매를 주관하는 주체는 도매시장법인이다. 이들은 농산물의 가격의 등락과 상관없이 낙찰액의 최대 7%를 수수료로 챙기며 해마다 수천 억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도매시장법인으로 한번 지정되면 별다른 사유가 없는 한 퇴출 우려도 없다. 그래서 서울 가락시장의 도매시장법인은 수백억 원에 거래되고 있고 대주주는 농업과 관련이 없는 건설사와 철강회사 등이 차지하고 있다.

일부 학계 전문가와 농민, 소비자 단체 등에서는 생산자가 농산물 가격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유통 단계를 줄일 수 있는 ‘시장 도매인제’ 등 공영 도매시장의 경쟁체제 도입을 지속해서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에 근거가 마련돼 있는데도 농림축산식품부는 20년 넘게 ‘시장도매인제’ 도입에 소극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나아가 도매시장법인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주는 내용으로 관련법이 잇따라 개정돼 왔다.

공영 도매시장의 ‘경매 중심’ 유통 구조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경쟁 체제 도입이 왜 이뤄지지 않는지 그 실태와 배경을 심층 조명한 이번 주 [시사기획 창]은 12월 19일(토) 오후 8시 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쪽파 #가락시장 #채솟값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bit.ly/39AXCbF
유튜브 http://bitly.kr/F41RXCerZip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gkbs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농사왕 재배맨 : 정말 피땀흘려 만든 결과물인데...
농업인이 흘린 피땀의 가치를 인정받는 시장경제가 갖춰졌으면 좋겠습니다.
haejin lim : 취재하느라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쉽지않은 내용 담아주셔 감사합니다.. 하나씩 조금씩 바뀔 세상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Brian Cho : 농수산 유통구조에 문제가 많네요.
농민 여러분 힘내세요. ㅠㅠ
농민과 시민을 위해 빨리 농안법 개정이 되어야겠네요.
S W So : 지속적으로 추가 보도 부탁드립니다.
국민 99.9%가 부당하게 손해보고
있는 이 정책을 변경해야 합니다.
성복송산포도 농원 : 나도 항상 포도따서 도매시장 출하할때 분명 유통구조가 개판인건 느꼈지만 능력이없어 속앓이만 했는데 시사기획 창 이 확실히 파헤쳐줘서 일단 속이 후련 하네요.
나도 화면에 나온 00청과에다 출하 많이 했는데 기업들 거였다니 첨알았어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운영하니 농민들이 안중에나 있을리가 없지
시사기획 창 잘하셨습니다

... 

#국산농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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