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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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토피아 조회 2회 작성일 2020-10-27 20:05: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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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OST Part 1] 박효신 (Park Hyo Shin) - 그 날 (The Day) MV

♬ Available on iTunes, Apple Music : https://apple.co/2KWfWmu
Listen on Spotify : https://spoti.fi/2KMpQYD



대본을 읽고 스토리에서 느낀 감동을 곡 안에 그대로 풀어낸 박효신의 ‘그 날’은

화제에 오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힘을 실어준다.


절대 무너질 수 없을 것만 같던 무딘 벽, 이 강인한 존재를 허무는 것은 다름 아닌 미세한 틈 사이로 비집고 자라난

여리고도 ‘여린 잎’이다. 그 순수한 열정의 ‘푸르름’.


눈앞에 펼쳐진 광야에서 더 나아가면 닿을 수 있는 바다. 고개를 들어 젖히면 느낄 수 있는 하늘빛까지.

이 모든 시각적 이미지들을 소리로 오롯이 담아냈다. 고민을 거듭한 후에 완성된 박효신의 ‘그 날’.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감정선의 노랫말과 힘겹지만 굳건히 내딛는 발걸음과 같은 피아노.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너른 벌판의 하늘 위에 펼쳐진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더불어 저 멀리서 들려오는 북소리.

대규모 합창과 타악 앙상블의 리듬이 합쳐지며 시각적 심상들을 소리로 녹여낸 ‘그 날’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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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Lyrics by 박효신, 김이나
Composed by 박효신, 정재일
Arranged by 정재일

[Performing]
- Piano, Orchestration, Programming: 정재일
- Strings: Budapest Scoring Orchestra
- Conductor: Zoltan Pad
- Choir: Heritage \u0026 Mass Choir

[Recording]
- Vocals and Editing: 정기홍, 최다인, 이찬미 @ Seoul Studio
- Strings: Gabor Buczko, Studio 22, Magyar Radio
- Piano: 강효민, 조영재 @ Studio Brickwall
- Choir: 오성근, 백경훈 @ Studio T

Mixing: 조준성 @ W Sound
Copyist: 이예지
Contractor: Balint Sapszon for Budapest Scoring
Mastering: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i'm groot : 뮤비버전을 음원으로 내주지 이거 듣다 음원들으면 뭔가 심심함
이원재 : 육룡이 나르샤 다보고 이어서 미스터션샤인 봤는데 조선 건국되는거랑 패망과정 보니깐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미스터션사인은 제가 역대 본 드라마중 개그도 잘섞어서 지루함을 덜해주고 명곡 OST들과 시대적 배경, 또한 인물들이 어떠한 신념과 목적을 가진지 확실히 구분시켜줘서 몰입감도 엄청나고.... 스토리전개도 다른 드라마의 뻔한 키스나 나오는게 아닌 정말 서로를 아끼고 희생하는 러브스토리.... 후유증 진짜 심합니다;; 여러분 의병과 자유인들이 지킨 이 나라를 이제 우리 손으로 지켜야합니다!
Intan_ el : Drama the best for me
Eva Aquarini : One of K-Drama with perfect playlist! The way Park Hyo Shin sings so beautifully and almost haunting, perfect contradiction with all those guns and blood.

First time i hear this song it was like TAK! to the heart and it just can't get this out of my head
솜솜 : 문득 지나는 길에 내 마음에 쑥~ 하고 들어온 노래
kim zoza : I'm falling in love ㅠㅠ
유쮸니 : 노래만 들어도 눈물나네.
gyugyu hey : 와 마지막 너무슬프다...
Technofied : I think I fell in love with the singer, Park Hyo Shin more than I did the drama haha. Have never been such a fangirl for an artist ever until now
데이브 : 아 아직도 다보냐.. 이게 젤좋닼ㅋㅋ

KBS 다큐멘터리극장 – 유신시대 7부, 유고

기획의도:
10.26으로부터의 교훈을 두 가지로 나누어 본다면 그 첫째는 ‘그런 사건이 왜 일어났는가’이며 둘째는 사건이 일어난 후 ‘위기 극복은 바람직했는가’ 이다.
첫째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자주 거론됐고 역사적 배경도 수 차례 설명됐기에 이번에는 후자의 관점에서 10.26을 보고자 한다.
사건 이후 국정책임자들의 언행을 사실대로 기술하고 판단과 평가는 시청자의 몫으로 돌려 다가올 역사의 감시자가 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권력공백기에 권력의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도 엿볼 것이고 유신시대의 인물특성도 발견할 것이다.

다큐멘터리극장 24회 – 유신시대 7부, 유고 (1993.10.31.방송)
http://history.kbs.co.kr/
Jan Lee : 저때 전두환 장군께서 잘 정권을 잡으셨지 저때 김대중이 대통령 됐다 생각해봐 박정희 대통령께서 해놓으신거 다 무너지고 지금쯤 필리핀이나 베트남하고 gdp 경쟁을 하고있겠지 ㅋ
최민철 : 박졍희 너는 죽어서 역사와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정성준 : 기매킨 시기에 잘 죽은 사람이 몇 있는데 그중 하나..
전봉휘 : 서울봄을재축하나요ㅡ
박이규 : 대한민국 의 최고 영웅ᆢ아! 박정희 대통령 각하 ᆢ그립습니다.애국자!ᆢ박정희 저승에서도 우리를 지켜주소서ᆢ
유유유 : 경호원 배도환 텔런트
유유유 : 최규하대통령-김성원 텔런트
골드로이 : ㄷ
유유유 : 전두환=박용식 (보안사령관)
유유유 : 김병수=공군병원장(제5공화국 이민우총재) 이름모름

KBS 역사스페셜 – 월남파병, 박정희의 승부수였다

- 한국정부는 베트남에 의용군을 보내려 했다
1965년 1월 미국이 의무대에 이은 2차 파병을 요청 뒤 박정희 대통령에게 보고된 극비문서의 말미에는 "파병은 불가피하나 의용군의 형식을 취하고, 충분한 대가를 받을 것“
이란 메모가 적혀있다. 월남전으로 국내 안보에 불안을 느낀 한국정부는 월남파평을 불가피한 것으로 인식했다.
그러나 당시 국제사회는 미국의 월남전쟁에 대해 비판적 반응을 보이고 있었고, UN가입을 준비하고 있던 한국은 이러한 국제사회의 반응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처지였다. 현실상 불가피한 파병과 명분 사이에서의 갈등! 전쟁의 책임을 조금이라도 덜 지려했던 한국정부는 베트남에 의용군을 보내려 했다.

- “충분한 대가를 받아라”
그런데 막상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것은 정규군 파병안이었다.
1965년 1월 28일 비전투부대 정규군 파병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같은 해 5월17일 박정희 대통령은 美 존슨 대통령의 초대를 받아 방미길에 오르게 된다. 이 초대는 전투부대 파병요청에 목적이 있었다. 이에 박대통령은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 파월기간 동안 미군의 군원이관중지, 차관제공, 베트남 군수물자를 위한 구매국에 한국을 포함시키는 등의 조건을 만족시키고 전투부대를 파병하게 된다.

- 월남특수, 한국경제 그리고 박정희
파월장병들은 월급을 한국으로 송금해 국내 외화보유고를 늘리는데 큰 역할을 한다. 또 월남 내의 한국 군대 시설 뿐 아니라 하역, 건설 등 분야까지 진출하여 막대한 외화를 벌어들였다. 또한 미국으로부터 들여온 차관은 고속도로 등 경제인프라를 확충시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당시 심각했던 실업률도 감소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성장은 박대통령 장기집권의 기반이 된다.

- 1961년부터 월남파병을 제안한 박정희
최초의 월남파병 논의는 1961년 11월 박정희가 국가재건회의 최고의장이던 시절 이루어졌다.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파병을 먼저 제의한 것은 의외로 박정희대통령이었다.
그러나 쿠데타 직후였던 당시 박정희는 백악관에게 의혹의 대상이었고 케네디대통령은 파병제의를 거절한다.
그러나 1962년 5월 12일 박정희는 비밀리에 월남으로 군사시찰단을 파견하고 월남국민의 감정까지 염두에 두고 구체적 파병방안까지 마련하고 있었다. 먹고살기도 어려운 한국경제와 쿠데타에 의한 정통성이 약한 정권, 박대통령은 월남파병을 한국과 자신의 처지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돌파구라고 여겼던 것이다.


역사스페셜 210회 – 월남파병, 박정희의 승부수였다 (2003.5.24. 방송)
http://history.kbs.co.kr/
하얀태양 : 지금 정권이나 관료들은 국익보단 자기이익에 혈안이된 개만도못한 인간들뿐이다.
논리맨 :

추미애 결말
뻔뻔한 추국 : 평가는 결과를보면 바로 알 수 있는것.
나는 박정희시절에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그의 판단과 업적은 국가발전에있어 절대적이었다 생각한다.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는가? 쿠바와 리비아, 그리고 북한처럼 국민을 인질로삼고 고혈을 빨아먹는 악당이었길 바라는가? 결과는 모든걸 말해준다. 어디서 철을 뽑아내고
누가 배를 만들수 있었겠는가? 하나로묶은 고속도로가 국가의 피를 돌게했고, 대한민국을 살찌웠다. 더이상 그를 욕되게 하지말자! 죽어서 어찌그를 마주할것인가?
그럴 용기라도 있기는한것인가?
이휘영 : 갓카 큰크림ㅇㅈ해야한다
크루세니크 : 정말 격동에 시대엿음
나라에 돈은 없고 안보는 항상 위험하고
미군과 동급으로 장병월급으로 받는 조건을
따낸건 잘했음
게다가 월남 다녀오신 장병분들 덕분에
실전경험 전투력으로 인해 북한애들 한동안
찍소리도 못함
Hill of wind : 저 때의 외교력이 지금보다 더 뛰어나고 전 국민이 하나가되어 국력이 분열되지않고 오로지 국가의 재건을 위해서 민관군이 하나가 되었다.
지금도 저 때처럼 국력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지도자가 나온다면 세계에서 최고의 나라가 될것이다.
지금은 먹고살만 하다고 국회와 정치권의 꼬라지를 보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저력있는 국민을 하나로 뭉칠이는 누구인가?
kimincheon7 : 당시 우리나라 군대의 기본화기는 반자동카빈이었다.. 반면 북한은 AK자동소총.. 심지어 베트콩들도 중국과 북한등 공산국가들로 부터 지원받은 AK자동소총을 들고 있었다.. 여기에 우리나라 군은 반자동소총인 카빈소총을 들고 초기에 월남전에 참전을 했다.. 당시 우리나라가 얼마나 가난한 나라인줄 알수 있다.. 월남전참전댓가로 그때서야 우리나라 군도 M16자동소총을 가질 수 있었다...물론, 수많은 첨단무기와 기술을 받았다.. 베트남전 특수뿐 아니라 경제적 호황도 뒤따랐다. 또한 수출이 늘어난 것 뿐 아니라. 베트남전에 뛰어들면서 우리나라가 다른 개발도상국과 다른 발전방향으로 전쟁에 필요한 산업인 중화학과 건설이 발전할 수 있었던 토대였다.. 오늘날 공업국가인 우리나라가 있게 한 기반이었다고 보는게 맞다..
hi c : 난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님
중에서 딱두분만 존경한다
박정희 대통령님하고
김대중 대통령님 이유는
누가 뭐라고 해도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살리신 분들이고
저 시대를 겪으신 어르신들도
존경한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모독하고 폄훼하지말아라
생각좀하고 살고 앞으론 직계
가족중에 이중국적자는 정치에
발도 못붙이게 해야 국가가 산다.
bolltobello k : 군인들 돈받아서 빼돌렸죠 박정귄에서
좐허 : 이곳에 좌빨 대깨문들 다 모였네. 말도 안되는 가짜 뉴스 씨부리며 참 어이가 없다.
정말 말도 안되는 댓글들 보니, 대한민국 앞날이 깜깜하다.

...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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